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그린북(Greenbook)’**을 운영하는 제스트㈜(대표 정호건)가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제스트는 기술 고도화와 제품 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AI 및 디지털 트윈 기반 건설 프로젝트 관리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린북은 건축 도면을 자동 인식해 3D 모델로 변환하고, AI가 자재 물량, 원가, 물류비 등을 분석해 최적 자재와 제조사를 추천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또한 제로에너지빌딩(ZEB) 구현을 위한 에너지 수요 예측, 태양광 발전량 시뮬레이션, 모듈 배치 최적화 등 기능을 갖춰 건물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프로젝트 비용 효율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정호건 대표는 “AI 기술 도입과 기후 변화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스마트 시티 건설 프로젝트 최적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 최성용 본부장은 “그린북은 건설 시장의 복잡한 자재 관리 문제와 수익성 악화를 디지털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제스트, 강원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 투자 유치
AI 기반 디지털 트윈 솔루션 **‘그린북(Greenbook)’**을 운영하는 제스트㈜(대표 정호건)가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제스트는 기술 고도화와 제품 개발 자금을 확보하고, AI 및 디지털 트윈 기반 건설 프로젝트 관리 기술 상용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린북은 건축 도면을 자동 인식해 3D 모델로 변환하고, AI가 자재 물량, 원가, 물류비 등을 분석해 최적 자재와 제조사를 추천하는 디지털 트윈 솔루션이다. 또한 제로에너지빌딩(ZEB) 구현을 위한 에너지 수요 예측, 태양광 발전량 시뮬레이션, 모듈 배치 최적화 등 기능을 갖춰 건물 탄소중립 목표 달성과 프로젝트 비용 효율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정호건 대표는 “AI 기술 도입과 기후 변화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스마트 시티 건설 프로젝트 최적화 솔루션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원대학교기술지주회사 최성용 본부장은 “그린북은 건설 시장의 복잡한 자재 관리 문제와 수익성 악화를 디지털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혁신 솔루션”이라고 평가했다.
출처 : ESG경제(https://www.esg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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