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AI 전환(AX) 스타트업 제스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 제스트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탄소중립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융합형 ‘프리콘(Pre-Construction) 에이전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제스트는 강원대학교기술지주의 시드 투자와 프리팁스(Pre-TIPS) 선정에 이어 팁스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시드 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콘 에이전트는 설계 단계에서 자재·법령·기준 검토 자동화, 2D 도면 기반 3D(BIM) 자동 생성,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자재 조달·설계·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과 비용·일정 리스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호건 대표는 “중소 건설·설계 조직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탄소중립 대응과 설비 최적화를 실행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빠르게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한경잡앤조이 '25.12.31
건물 분야 탄소중립을 위한 AI 전환(AX) 스타트업 제스트㈜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술 창업 지원 프로그램 팁스(TIPS)에 최종 선정됐다. 제스트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탄소중립 최적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융합형 ‘프리콘(Pre-Construction) 에이전트’ 개발을 본격화한다.
제스트는 강원대학교기술지주의 시드 투자와 프리팁스(Pre-TIPS) 선정에 이어 팁스까지 연이어 선정되며, 총 10억 원 규모의 시드 자금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와 기술 상용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콘 에이전트는 설계 단계에서 자재·법령·기준 검토 자동화, 2D 도면 기반 3D(BIM) 자동 생성, 디지털 트윈 기반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자재 조달·설계·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효율과 비용·일정 리스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호건 대표는 “중소 건설·설계 조직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탄소중립 대응과 설비 최적화를 실행할 수 있도록, 현장 적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빠르게 상용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한경잡앤조이(https://magazine.hankyung.com/job-joy)
< click 기사 원문 바로가기 >